현대라이프 손보에서 불완전판매로 일등

보험뉴스


ACE손해보험과 현대라이프는 작년에 소비자에게 완벽하게 안내를 하지 않고 보험을 판매한 것이 밝혀졌는데 이것을 불완전판매라고 합니다.
금융감독원이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자유 한국당 김성원 의원에게 제출한 보험회사별 불완전판매비율 현황을 확인해보면 작년에 손해보험업권에서 ACE손해보험, 생명보험업권에서 현대라이프 생명이 1위를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두 보험사의 작년 불완전판매비율을 살펴보면 ACE손해보험은 0.44%를 달성했고 현대라이프는 0.93%를 달성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보험의 불완전판매로 인해 소비자에게 부가되는 어려움이 많으므로 소비자의 권익 향상을 위해 금융당국은 해당 불완전판매에 더욱 주의하고 보험사의 불완전판매 비유을 낮추고자 노력 중입니다. 하지만 이번 금융감독원의 보험회사별 불완전판매비율 현황 결과 아직도 보험사의  불완전판매 적지 않으므로 이에 관해 더 즉각적인 재제가 필요할 것이라는 의견이 일부에서 제시되고 있습니다.


금융소비자에게 금융회사가 금융상품을 팔면서 과장이나 허위 내용으로 부풀려서 말하거나 반드시 알려야 되는 사항을 알리지 않은 것을 불완전판매비율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소비자가 가입하는 금융상품에 대한 요점적인 내용이나 무리한 금융 상품을 투자나 구매하게 만들고 소비자가 위험 요인과 비용에 부담을 느끼게 만들어서 금융사의 이익을 얻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전체 업계에서 작년에 불완전판매를 한 비율을 보면 손해보험사가 0.12%, 생명보험사가 0.39%의 평균이 나왔는데 이중에 손해보험의 AIG손해, DB손해, 메리츠화재 삼성화재가 있으며 생명보험은 KB생명, 흥국생명, PCA생명, KDB생명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