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 베트남 보험사에 힘을 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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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베트남 보험사에 힘을 쏟다

관리자 2018.09.28 16:04 조회 수 : 13

KB손해보험은 베트남 현지 보험사의 지분을 인수하기로 하였는데 이유는 베트남 사업을 확장시키기 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KB금융 지우의 신남방정책은 동남아시아 진출 사업에서 베트남이 중심을 이루고 있고 탄력이 붙을 것이라는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베트남 현지 보험사의 소수지분은 건네받기 위해 전략적, 재무적 투자 기회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KB손해보험에서 찾고 있다고 보험업계에서 말했습니다. 

 

현지에 수행 인력과 업무 협력 조직을 가지고 있는 자문사를 고르고 지분 인수를 할 때 있어야 되는 법률자문이 가능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험연구원에 따르면 베트남은 인구가 1억 명에 달하고 15~64세 인구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보험 시장의 성장 잠재력이 매우 높다고 합니다.
올 상반기 베트남 보험업계 매출규모도 약 25억 달러로 전년 대비 24.35% 증가하는 등 매년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험업계에서 베트남은 블루오션인 것으로 많은 경쟁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KB금융은 현재 유일하게 베트남에게 힘을 쏟고 있는데 동남아 거점지역에 포함되는 미얀마와 캄보디아와 같이 베트남을 육성하기 위해 해외진출 전략을 KB금융 회장이 세우고 있습니다. 

 

여러 번 베트남을 찾아서 정부 관계자들과 일정한 목적으로 모였는데 KB증권 현지법인 KBSV 증자에 1억 달러를 투자하겠다고 베트남 경제부총리인 초브엉 딘을 만나서 약속했습니다. 
또 국민은행의 하노이 사무소의 지점도 방향을 바꿀까 생각 중인데 연내 하노이 지점 개점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한 것은 베트남 중앙은행이 지점 개설 승인 의사를 전달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