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위험보장이 중심인 보험 출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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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배당 1등 엄마의 똑똑한 자녀보험의 보장내용을 변경해서 판매하고 있는 한화손해보험은 자녀들이 커가면서 위험요소가 생기는 것을 막고 대학에 입학할 때 필요한 자금이나 자립할 때 필요한 자금을 이용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기존에 있는 보장내용에서 암을 집중적으로 보장하고 신보장 특약 중 중증 틱장애를 추가해서 자녀의 성장기 보장에 대한 범위를 늘렸다고 합니다. 

 

어린이를 피보험자로 하고 부모를 보험계약자로 하는 생명보험계약을 말합니다.
어린이의 교육, 결혼자금 등의 준비에 이용되는 일이 많으며, 만기때에 만기보험금이 지급되는 것 이외에 어린이가 일정 연령에 이를 때마다 입학축하금이 지급되기도 합니다.

 

또 계약자가 사망하였을 경우, 그 뒤의 보험료가 면제될 뿐 아니라 어린이의 양육자금을 매년 지급한다. 일반적으로 교육보험의 형태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자녀의 성장기에 대한 여러 가지 질환과 위험에 대해 대비할 수 있도록 특정 선천이상 진단비와 중증 틱장애는 음성틱과 운동틱이 동시에 나타나는데 이를 치료하기 위한 진단비 특약을 새로 만들었고 골절에 포함되는 치아 파절까지 진단비를 받을 수 있게 범위를 늘렸다고 합니다. 

 

암보장을 받기 원한다면 기존에는 가입하고 나서 90일이 지나야 보장개시일이 시작되었지만 면책기간을 따로 지정하지 않고 보장을 받을 수 있고 보장받을 수 있는 나이도 만 25세까지 받을 수 있게 늘렸습니다. 
아기부터 25살까지 가입할 수 있고 5년부터 30년까지 5년 단위로 납입기간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