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많은 보험료를 가져가는 생명보험

보험뉴스


월스트릿 저널은 유니버설 라이프 생명보험이 1980~1990년대 미국인들에게 유행했던 보험으로 최근에는 시니어들을 감동시키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유니버설 라이프는 생명보험의 일종으로 게약자가 보험료를 납부하면 생명보험 월 보험료로 사용되고 남은 보험료로 투자해서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보험입니다.
생명보험은 갱신형으로 해마다 보험료가 올라가기 때문에 유니버설 라이프를 통해 얻은 투자 수식으로 보험료를 받쳐줄 수 있기 때문에 시간이 갈수록 보험료가 오르는 것을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생명보험의 경우 피보험자 생사에 대한 피해를 일정한 금액에 대해서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반면 손해보험은 재산적인 피해에 대해서 비례보상하는 상품입니다. 손해보험에서 주요 보험상품으로는 실비보험이 있는데 실비보험이 중복보장이 안되는 이유는 이와 같습니다. 생명보험과 손해보험의 차이점에는 보장범위도 있으며 계약전 알릴 의무 위반에 대해서도 해당합니다. 


유니버설 라이프 보험은 초기에 미국의 이자율이 10%에 가깝거나 더 많았기 때문에 계약자들이 납부한 보험료를 보험사가 저축을 해두어도 높은 수익률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 장기간 금리시대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저축을 하더라도 높은 수익률을 기대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또 평균수명이 증가하면서 해마다 생명보험료가 오르는 것을 막지 못하고 있는데 많은 보험료를 지불하면서도 중도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아서 제대로 보험금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버니스 색이라는 사람은 노스캐롤라이나에 살고 있는데 과거에 비해서 보험료가 너무 많이 나가기 때문에 사망보험금을 축소시켰는데 아직까지 무섭다고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