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상위를 기록한 GA를 넘는 생명보험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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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업계는 상위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대형 업계이지만 에즈금융서비스가 GA업계보다 힘이 약하지만 매출과 영업조직을 늘리면서 GA업계를 따라가고 있습니다.
에즈금융서비스에서 판매한 손해 보장상품과 생명보장상품을 합친 금액은 엄청 높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중에 생명보장이 매출이 지난달보다 오르면서 GA업계 매출 순위가 6등이 되었습니다.
에즈금융서비스는 ING생명에 근무했던 설계사 70명을 대상으로 시작했다가 1년 만에 3백 명으로 늘어났는데 영업조직 유입이 원활하게 일어난 게 이유입니다.

 

생명보험은 말 그대로 신체에 대한 보장을 하는 상품입니다. 주로 사망에 대한 보장을 하는데 무슨 이유에서든지 사망할 경우 보장이 가능합니다. 추가로 질병이나 사고에 대한 보장은 비교적 적은 것이 특징입니다. 반대로 손해보험은 자신의 손해에 대한 보장을 하는데 주로 실손의료보험이나 진단비 보험이 이에 해당합니다. 단, 중복으로 보장은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2014년 초반에는 설계사들이 한꺼번에 이탈해서 위험했었는데 전문경 연인이 제멋대로 회사를 운영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에즈금융서비스의 대표로 알리안츠생명의 이태형 GA 본부장을 영입하면서 이 문제를 수습하게 하고 조직을 안정하게 만들어 주기를 원했습니다.
그리하여 이태형 대표는 13회 차와 25회 차에 해당하는 가입 유지관리에 더욱 신경 쓰면서 고객 만족도를 표시하는 가입 유지율 내부의 실제 사정에 맞는 경영의 척도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에즈금융서비스는 생명보장 업계 평균을 웃돌 정도로 개선을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유지율 제고에만 신경 썼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나온 것으로 추측이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