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을 통해 청소년 자살 방지하는 생보재단

보험뉴스


2018년 9월 19일까 자 다 줄어줄 개라는 제목으로 청소년 자살을 막기 위해 시민들이 캠페인 음원에 해당하는 한 줄 가사 공모전에 참여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생명보장 사회공헌 재단이 발표하였습니다.
이 캠페인은 작년부터 진행된 것으로 청소년들의 높은 자살률을 낮추고자 다 들어줄 개라는 캠페인을 생명보장 사회공원재단이 실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청소년에 해당하는 10대들에게 가장 좋아하는 인기 가수들과 같이 위로받을 수 있는 노래의 내용과 가지고 있는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음원을 제작해서 청소년들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생명보험재단의 경우 청소년의 자살예방을 위해서 인기 가수들과 함께 고민을 공유하고 위로하는 이벤트를 진행한 것입니다. 누구든지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대중적인 음악을 발표하였고 청소년 자살이 증가하는 이유를 찾으려고 교육부가 의뢰한 학생자살자 심리부검 결과에 의해 자살시도자에 대한 특징 연령을 줄였습니다. 실제 2011년에는 초등학생자살자가 없었으나 점점 증가하고 있어 사회문제가 커지고 있습니다. 



첫 번째 음원은 들어줄게라는 곡으로 인기 힙합 래퍼인 도끼가 음원을 만든 것으로 9월 11일에 음원이 나왔는데 이번에는 박지민과 갓세븐이라는 남자 아이돌 그룹의 영재가 같이 부른 다 들어줄게라는 곡으로 두 번째 공모전을 실시하고 있다고 합니다.
청소년 자살을 막고 싶은 사람이라면 참여하는데 제한이 없고 음원을 내려받는 방법은 생명보장 재단 공식 블로그에 가서 다로드받고 댓글로 한 줄 가사라는 남기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