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유율이 낮아지면서 판매수수료를 올리다

보험뉴스


삼성화재는 장기 보장의 점유율이 낮아지면서 다른 보장사와 형평성을 맞추기 위해 판매수수료를 올리는 것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보장 업계는 지금까지 삼성화재가 교차 수수료 조정을 거의 하지 않았기 때문에 2018년도 말까지 현재 수수료보다 높게 올리는 제도를 진행하는 것에 대한 의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7월부터 시험을 통해 정해진 자격을 취득하면 손해 보장 설계사와 생명보장 설계사가 생명보장상품과 손해 보장상품에 관계없이 팔 수 있도록 하는 교차모집 수수료 제도를 통해 판매수수료를 올리기로 했습니다.

 

삼성화재 상품에는 주택화재나 재물, 여행 및 레저 보험상품이 있습니다. 운전자보험과 상해보험, 건강, 실손, 치아보험상품도 있으며 연금보험상품, 자녀보험, 저축보험 상품도 있습니다. 자녀보험의 경우 NEW 엄마맘에 쏙드는 어린이보험 상품이 있습니다. 이는 아이가 경제적인 독립이 가능한 30세까지 보장을 받을 수 있는 것과 100세 만기의 상품 중 선택가능합니다. 


화재보장과 자동차 보장을 판매하는 손해 보장상품은 생명보장 설계사들에게 아주 인기가 폭발하고 있으며 손해 보장상품 교차판매가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교차판매제도를 이용하려면 종신보장을 판매해야 되는데 손해 보장 설계사가 파는 게 불가능해서 교차판매제도가 의미가 없습니다.
다른 보장사에 비해 교차 수수료가 적기 때문에 교차모집수수료를 개편하기 전에 연말까지 수수료 제도를 적용해서 다른 보장사와 동일한 수준으로 맞출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삼성화재가 말한 것과 반대로 보장 업계는 삼성화재가 시장점유율을 회 박하기 위해 틈새시장까지 고려하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