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은 금액이라도 사기는 범죄행위로 이어진다

보험뉴스


최근에 일상생활에서 보장 사기를 저지르는 사람이 증가하고 있다고 금융감독원이 2018년 9월 4일에 근거를 제시하였습니다.
자동차 보장과 해외여행자 보장에 가입한 사람들의 사례가 있는데 술을 진탕 마시고 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냈는데도 불구하고 음주운전 사고는 보장을 받지 못하고 오히려 가입자가 사고부담금을 내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자동차 보장 가입자는 자신이 음주 운전한 것을 알리지 않고 자신이 운전하지 않은 것처럼 사고를 조작해서 보장금을 요구하는 행위를 볼 수 있습니다.

 

보험사기는 실제로 2017년에 약 7302억원이 적발되었습니다. 이는 최대치에 해당하며 보험사기 유형을 확이내보면 허위나 과장에 대한 사기가 증가하였고 고의로 인한 보험사기는 줄어든 편입니다. 허위로 입우너을 하거나 보험사고 내용을 조작하는 등의 비중이 약 73%를 차지한 것입니다. 금융감독원 관계자에 의하면 허위로 보험사기가 발생하는 것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전했습니다. 


또 해외여행 보험자 가입자가 해외로 여행을 다니면서 자신의 휴대폰을 잃어버리고 도난을 당한 것처럼 상황을 조작해서 휴대폰 값에 대한 보장금을 요청하는 사례도 있습니다.
자동차 보장과 해외여행자 보장의 약관에서 두 사례 모두 보장에 해당되지 않은 사항이지만 가입자들은 사실을 거짓으로 바꾸고 보장금을 박탈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사고를 보장받기 위해 허위로 보장금을 청구하는 경우가 많은데 금액이 적더라도 이런 행위는 사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