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형 보험상품 활성화 지원을 언급한 금융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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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장은 인슈어테크를 활성하고 추진하여 건강관리형 보험상품의 출시 지원을 밝혔습니다. 금융위원회는 이를 성공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구상중인데요. 금융위원장은 최근 인슈어테크와 건강관리형 보험상품이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보험가입자 본인의 관리를 통해 추가적인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보험사의 손해율도 낮출 수 있다는 점에서 개발이 시급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유병자 실손보험과 관련하여 만성질환이 있는 경우에도 일정한 기간에 건강을 효과적으로 관리한다면 실손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간단한 보험에 대하여 규제를 완화할 것이고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소액보험료에 대한 보장을 할 수 있습니다. 여행자보험이나 자전거보험, 스키보험 및 법률비용보장보험과 같은 상품이 실생활에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건강관리형 보험은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보험업계의 공동 태스크포스의 보험상품 개발 가이드라인을 통해 구체적인 윤곽을 잡을 예정입니다. 금융위원장은 보험료가 낮거나 판매수수료가 낮아 전통적인 보험판매시장에서 공급되지 않는 상품들도 소비자가 쉽게 서비스를 제공받아야 한다며 인슈어테크가 이를 가능하게 해주는 보험상품 채널을 주도할 혁신으로 보인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보험산업 혁신을 위해 규제를 완화할 방침이라며 자산운용을 사후건전성감독으로 전환, 신상품 개발을 위해 보험상품의 개발 경영 부서 업무 신고절차도 간소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