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취를 통한 건강상태 - 농협 실비보험

건강정보

체취를 통한 건강상태

관리자 2018.03.19 17:32 조회 수 : 18

사람의 몸에서 나는 체취는 그 사람의 건강상태를 확인하는 유용한 지표가 될 수 있습니다.
만약 사람의 몸에서 썩은 음식물 냄새가 날 경우 소화불량 혹은 역류성식도염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위궤양 혹은 위염으로 유문협착증이 발생하면 음식물에 대한 이동이 원활하지 못하여 오래 머물러 이러한 냄새가 나기 때문입니다.

 

체취의 경우 제모를 할 시에도 몸에서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보통은 털로 인해서 냄새가 난다고 생각하지만 털은 냄새가 나는 이유가 아닙니다. 겨드랑이에는 지방산 및 유기물을 분비하나 겨드랑이 세균을 만나서 냄새를 유발하기 때문입니다. 다이어트 몸 냄새의 경우도 독소가 빠지면서 냄새가 사라진다고 볼 수 있는데 오히려 냄새를 유발하는 원인이 됩니다. 


위장에 출혈이 있어도 이러한 냄새가 납니다.
시큼한 아세톤 냄새가 나면 당뇨를 의심할 수 있는데 당뇨병성 케토산증에 의한 것입니다.
인슐리 부족으로 인한 당뇨는 포도당, 탄수화물을 분리하지 못해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데 이때 산성물질을 생성하기 때문입니다.